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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나연
제목 큰아이에 이어 둘째 아이 수업받았어요
 
 
첫째가 학원다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급하게 과외를 시작했어요 밑에 아이들때문에 집에서 수업 못해서 스터디룸을 잡아주고 영어과외를 시작했는데 선생님 말씀으로 아이가 공부방법이 틀렸었다고 그것부터 시작하자고 해서 참고 기다렸어요 고3이어서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고 과외를 받았는데 제가 신경을 크게 쓰지도 못했는데 선생님과 잘맞아서 좀더 일찍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둘째아이가 더 늦기전에 얼른 시키자해서 또 영어과외 받고 있구요 큰아이는 남자아이라 남쌤께 받았고, 둘째는 여자아이라 여쌤으로 선생님을 보내주셨어요.
큰아이는 스파르타식으로 강하게 지도해주셨는데 둘째는 상냥하고 칭찬많이 해주시는 방법으로 지도해주셨는데 아이 특성에 따라 개개인에 맞는 선생님으로 보내주신걸 둘째아이 받아보고 알게되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다른 과목을 또 과외하게 되면 연락드릴려구요
계속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