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숨겨진 구멍을 찾아준 소중한 인연, 정말 감사합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된 딸을 둔 학부모입니다. 아이의 영어 실력 때문에 고민하던 제게 좋은 선생님을 연결해 주신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사실 저희 아이는 초등 저학년 때부터 학원을 다녔기에 큰 걱정은 안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초등 5학년 때 이 회사를 통해 과외를 시작했는데, 선생님께서 첫 수업 후에 “아이가 파닉스부터 기초가 많이 부족한 상태”라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학원을 오래 다녀서 당연히 알 줄 알았던 기초가 비어있었던 거죠.

선생님께서는 조급해하지 않으시고 파닉스부터 차근차근, 아주 기초부터 다시 잡아주셨어요. 그 덕분에 구멍 났던 실력이 채워지면서 지금은 중학교 2학년 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할 만큼 성장했습니다. 기초가 잡히니 아이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무엇보다 감사한 건 선생님의 인내심이에요. 아이가 한창 게으름을 피우며 숙제를 안 해갈 때도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꾸짖기보다는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며 마음을 다독여주셨거든요. 그 진심이 통했는지, 요즘은 제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숙제를 다 해놓는 대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최고의 선생님을 매칭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 영어는 앞으로도 계속 선생님께 믿고 맡기려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 잘 이끌어주실 거라 믿어요.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