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딸을 둔 학부모입니다.
저희 아이는 중1 때 수학 학원을 다녔는데, 학생 수가 많아선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도 수업 따라가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다 중2 봄부터 현재 선생님과 수학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첫 시험에서는 겨우 79점을 받았지만,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집중적으로 지도해주신 덕분에 이후 시험부터는 꾸준히 9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학원 다닐 때는 몰랐던 아이의 약점을 선생님께서 잘 보완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아이 수학 잘 부탁드립니다.
-도성*
